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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120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대인관계는 나이를 먹어도 참 어렵습니다. 설날에 사위가 왔는데 잘 이야기하려고 하다보니 진이 빠집니다. 이건 사위 뿐만이 아니라 아는 지인과도 똑같습니다. 괜히 내가 말을 잘 못해서 기분은 상하지않을까 란 생각이 들어서요. 어릴 적에는 편하게 대화를 하고 대인관계를 어렵게 안느꼈는데 말입니다. 다른 분들은 대인관계를 어찌 하고있는지요? 친해져야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항상 불편하고 진이 빠집니다. 그러다보니 약속 잡는게 어느새 불안과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고민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