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성적이고 감정표현이 서투르고 다툼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화도 잘안내고 무슨일이든지 참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근데 그러한것이 쌓이고 쌓였는지 요즘들어 저도 모르게 욱하는 느낌이 들어요
가슴 한쪽이 답답하고 현기증도 나고 호훕도 거칠어지고 정말 요즘들어 몸도 마음도 너무 안좋아요
직장 동료와의 마찰로 결국 제가 그만두게 되었는데 이것 때문인것 같아요
그때 제가 아무말도 못하고 나쁜사람이 되었는데 그런제가 밉고 화가나네요
덕분에 폭식증도 심해져서 살도찌고 하루종일 우울하고 화도나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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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