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서 힘들어요. 나르시시스트 특징이 비판에 취약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딱 그래요. 지적이나 비판 이런걸 엄청 예민하게 받아드려요. 그냥 조언처럼 한 말도 되게 기분 나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지니 상대방을 내리깎아요. 상대방이 엄청 듣기 싫어하는 내용으로 싸움을 하는데 저도 옆에서 지칠때가 많아요. 갱년기 증상도 있어서 그러신 것 같은데 이해하려고 해도 어떨땐 너무 나르시시스트라 이해하고 싶지 않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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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