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엄마의 언어폭력의 점심 했어요 가난에서 엄마도 열심히 밖에서 일하느라 너무 힘 드셔서 딸에게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했어요
기본적으로
나가 죽어라
딸들은 다 소용없다
음식도 못하고 설거지를 못하면 시집 가서 쫓겨난다
너를 왜 내가 낳았는지 세상 철천지 원수다
같은 말들을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하도 많이 들어서 저는 정말 제가 제일 못난 나가도 죽어도 되는 인간으로 그렇게 마음이 툭하면 죽어야겠다 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계속 뜨더라구요
아니 언어 폭력 폭력에 의한 가스 라이팅 도대체가 자존감 자신감 자의 힘으로 도저히 가질수가 없었어요
저도 지금 나이를 먹었네요 지난 몇십년 동안 못 나고 나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라는 심한 열등감, 눈치 보고 다른사람 기분에 엄마 기분에 맞추어야쳐야 했던 그 조급함 쉽게 화내지 못하고 침몰 당했던 그런 것들때문에 꽤 고생했어요
심리 상담도 받고 다양한 책 읽고 글쓰기 치유 하면서 극복해 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어릴적에 이런 심한 언어폭력의 가스 라이팅은 심해서 결정적인 순간에는 열등감 리비아가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는 것은 아직도 진행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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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조금 더 나를 소중히 여기는.마음을 가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