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어떤 상황이 반복되고 있나요?
최근들어 물건 주문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주문량에 대한 물건을 세팅을 하고 물건을 주문을 하고 물건을 포장해서 보내는 양이 많아졌어요. 그러다보니 날이 갈수록 해야 할 업무량은 계속 쌓이고 처리해야 하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업무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하더라고 갑자기 다른물품도 없다고 그것도 포함해서 보내는데 그러다보니 제가 계획한대로 진행되는게 요즘에는 없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쉬는시간도 줄이다보니 하고나서 뭘했는지 까먹거나 멍해지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집에서도 일 생각하다가 잠이 들기도하고 그러다 밤을 샌적도 있고...그러다보니 주말에 쉬어도 쉰거 같지가 않아요. 신체적으로는 지치지는 않은데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드네요.
2. 혼자 어떻게 해볼려고 했나요?
그러다 업무에 대한 요청을 했는데...계속 멍해져서 설명을 정리해서 못하다보니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기도 하고...쉬고 싶지만 일이 많아서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올해까지만 하고 좀 쉴까 생각중이기도 하고...뭔가에 대한 도움을 받을려고 말을 걸면" 잠시만요 좀있다가 말해요" 이런 답변만 들려오고...전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만 하자 또는 머리 아픈일은 제쳐두자"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욕심이라는걸 가져본적이 없었어요. 지금은 면담했을때 "좀 더 해보겠습니다" 이 말을 했던걸 후회하기도 하고...놓자니 아쉽거나 고집이기도 하고..
3. 코치님께 가장 물어보고 싶은 것은?
지금은 이 스트레스를 벗어나고 싶네요... 한번 더 면담을 요청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만 하겟습니다 이런 말을 하능게 나을까요?? 아니면 좀더 참아보는게 좋을까요??아니면 휴가를 가는게 좋을ㅋ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