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이제 제나이 만으로 46세 여자입니다. 어렸을땐 자고자 마음을 먹으면 바로는아니지만 한시간 안에 잠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자고자 마음먹으면 두시간 세시간 네시간도 좋고 잘 잠에 못드는것 같아요 몸을 피곤하게 하면 잠이 잘온다하여 일부러 몸을 좀 만히 움직이려고 하는편이구요 그런데 반전은 오히려 운동하고 피곤한날엔 잠디 더 안오더라구요 그렇게 강력하게 운동 한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낮에 많이 졸리더라구요 TV보면서 스르륵 졸기도 하고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견디지 못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은데 정말 나이가 문제인걸까요? 그런데 제 지인들도 나이가 문제라면 제나이또래엔 저와같은 증상이 있어야하는데 제각각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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