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저는 이상하게 밖에 나가는 게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밖에 나가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사회생활이나 이런 것도 어려운 것이 없는데 문제는 밖에 나갈 때마다 저의 강박증이 너무 심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 때마다 쓰는 장병들이 불이 꺼져 있는지 그리고 운이 잠겨 있는지 이거 하나하나 다 확인하지 않으면 안심이 돼서 나가지를 않아요. 또 문도 여러 번 점검은 합니다. 이렇게 점검하다 보면 시간이 한 시간 두 시간 금방 지나가서 약속 시간이 금새 지나가서 약속 시간을 어기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저의 이런 고지적인 강박 관념으로 인해서 저 또한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밖에 나가는 곳이 두려워요. 왜냐하면은 이런 것들을 다 하나하나일이 체크해 가면서 확인을 하고 그러고 나서 밖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너무나 신경이 쓰이고 그러면 밖에 나갈 때가 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이렇듯 밖에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을 해야 되고 그에 대한 강박적인 관념이 박혀져 있기 때문에 나가는 것 자체가 두렵고 그리고 나가기 위하면은 그 일을 다 하나하나 처리해야 되는 곳이 너무나도 힘들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2명이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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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코치님의 정성스런 글과 정성스러운 답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렇듯 코치님의 답변에 밖에 열심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항상 지금 있는 상황에서 더 노력하고 조금씩 고쳐나가고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가보는 점차적인 회복들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