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식을 해서 돈을 날린것도 이제 겨우 추스리고 있는데요. 안전하다고 했던 국채까지 손실이 몇천이네요.
그런데 열심히 앱테크했던것이 있는데요. 리뷰쓰면 포인트가 쏠쏠해서 많이 모아두었는데요. 어느날 우리한테 말도 안하고 우리가 모은 포인트 다못쓰게 하고 30프로만 쓰고 70프로는 우리 생돈을 쓰라는겁니다. 그리고 포인트 쓸 수 있근기간도 60일로 줄였네요. 우릴 이용한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해요. 너무 기가차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했는데요. 광고는 그렇게 해대더니 연락도 없어요. 그때이후로 기분이 다운되는것이 우울하네요. 주식이나 채권 날린것보다 더 기분이 우울하네요. 뭘해도 기운도 나지않고 우울해요. 힘도 안나고요.이런기분이 쭉가는것은 우울증인가요?
나아진듯 나아진듯 하면서 계속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이러다가 진짜 병까지 나는것이 아닌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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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