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입니다. 거절을 하는 것이 정말 마음이 불편하고. 또 내가 못된 짓을 하는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인데 상대방에게 내가 진절을 베푸지 못한 것에 대해서 그런 마음이 두려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거절을 못 하고 있어요
시작은 이것이 청소년기 때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 때서부터 남들의 부탁에 대해서 거절을 못 하다 보니까 친구들 또한 제가 이런 것을 거절을 못 하는 것을 알고 저를 이용해 먹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제가 그래서 일을 더 많이 하게 되고 제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하는 일까지 제가 떠넘겨서 하다 보니까 그리고 그런 일을 하다 보면 이 사람들이 마치 자기가 한 일처럼 하다 보니까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제가 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한테 일의 공로를 또 넘기지도 않고 자기네들이 한 것처럼 회사에 보고를 하는 것들이 저는 이런 것들을 보고서 마음의 상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런 것들 조금 고치려고 노력을 해 봤어요
그래서 사람들의 말에 귀를 닫고 어떻게든 거절을 해 보려고 마음을 먹고 엥간함은 거절을 하고 거절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 정도는 거절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되었는데요.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사람들이 그러고 나서 거절을 하고 나서 거절을 받아들이면 상관이 없는데 계속해서 거절을 하고 나서 부탁을 계속해서 저한테 계속 떨어지지 않는 겁니다. 그럼 저도 어쩔 수 없이 다시 거절할 수 있는 마음이 바뀌면서 다시 해 주게 돼요. 아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점점 홍구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 거절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긴 되었습니다마는 이제는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저의 사항을 잘 알고 있고 거절을 잘 못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집요하게 저를 붙어서 계속해서 요구를 하고 그거를 강요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까지 해요. 그래서 제가 코치님들한테 묻고 싶은 것은 가장 효율적이게 남들에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고 또 이런 제가 거절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이 왜 그런 건지 저도 잘 이유를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거절하는 게 힘들어요.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꼬치님들의 아주 명확한 그리고 제가 그 상상마다 거절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히 기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