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자신을 몰랐는데 남편이랑 대화
하다보면 제가 너무 부정적 이라고 해요
현실주의 이긴 한데 사물을 바라볼때나 생각이
남편이랑 많이 다르긴 해요
그래서 가정환경이 어땠는지 물어보네요
표정 또한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편인데
남들이 말하기를 표정이 없고 어두워 보인다고 해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 내요
어떻게 하면 밝은 표정과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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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자신을 몰랐는데 남편이랑 대화
하다보면 제가 너무 부정적 이라고 해요
현실주의 이긴 한데 사물을 바라볼때나 생각이
남편이랑 많이 다르긴 해요
그래서 가정환경이 어땠는지 물어보네요
표정 또한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편인데
남들이 말하기를 표정이 없고 어두워 보인다고 해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 내요
어떻게 하면 밝은 표정과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