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부터인가 제가 자꾸 사람들 눈치를 보고 있는걸 느꼈습니다.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자꾸 사람들 눈치가 보여요.ㅠ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 봤지만 딱히나 잘 모르겠어요
가족들은 덜 한것 같은데 밖에서 지인이나 친구들과 만남 에서 눈치 보며 말수가 적어지고 얼른 자리가 끝났으면 하는 생각뿐 이에요
상황에 의한 정신적 변화인지 불안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자꾸 쩔쩔매는것 같아 생각해 보면 그것도 스트레스네요ㅜㅜ
자존감이 낮아진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들어요
자존감이 낮아지면 자꾸 자기를 낮추고 내 모습을 잃어 버리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은 편안해서 그런지 확실히 자유로워요.
근데, 밖에서는 확실히 다른 나를 보는것 같아요
눈치를 자꾸 보는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그리고,가족과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왜 이렇게 다른 성격이 나오는 걸까요?
정말 자존감의 문제일까요?
어떨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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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