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본가에 고양이가 아파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왔나보다..
또 혼자 울고있다. 혼자있고싶다 다 귀찮아 의욕도 안생기고..
또다시 친구 겸 룸메가 안다가왓음 좋겟다 친구보다 그냥 룸메로 여기고 싶어진다.
더이상 친구라고 생각하기 싫어진다.
내가 고양이 대신 아팟으면 좋겟다. 집에 들리는 생활소음조차 너무 힘들다 이건 ㅁ도 언제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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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고양이가 아파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왔나보다..
또 혼자 울고있다. 혼자있고싶다 다 귀찮아 의욕도 안생기고..
또다시 친구 겸 룸메가 안다가왓음 좋겟다 친구보다 그냥 룸메로 여기고 싶어진다.
더이상 친구라고 생각하기 싫어진다.
내가 고양이 대신 아팟으면 좋겟다. 집에 들리는 생활소음조차 너무 힘들다 이건 ㅁ도 언제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