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308채택률 8%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최근에 잠깐 일을 쉬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하면서 여유롭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쉬기 시작하니까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괜히 하루를 낭비한 것 같고
집에서 쉬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쉬는 기간에도 뭔가를 배우거나 운동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계획만 계속 세우고 있습니다
몸은 분명 쉬고 있는데 머리는 계속 바쁜 느낌이에요
휴식할 때조차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일종의 강박일 수 있을까요?
번아웃이나 과도한 성취욕과 관련이 있는지 전문가에게 한번 상담받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