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상황이 반복되나요?
모임에가면 꼭 관심받기를 좋아하고 말장난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본인은 농담이라고 하지만 받는사람한테는 농담이 아닌 말들이요.
또 남의 약점을 잡아서 다른사람들을 웃기려는 사람이요. 무례하고 불쾌하게요.
요즘도 티비보면 남을 헐뜯어서 하는개그는 비난을 받잖아요.
그래서 본인을 이용해서 개그하는 개그맨들이 살아남는 시대고요.
저를 이용해서 농담삼는 그사람의 말이 다 비수로 꽂히는 것 같아요.
혼자 어떻게 해봤나요?
친언니한테 은근 스트레스받고 말도 못하니 더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더니 어차피 그런사람은 말해도 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 결국 저만 힘드니 그냥 무시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름 노력하면서 무시하려고 하는데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그날밤이되면 자기전 그일들이 다시 떠 올라서 기분이 다시나빠져요.
코치님께 가장 묻고 싶은 것은?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그사람한테 대놓고 말은 못하겠어요.
그사람 성격상 제 친언니가했던말처럼 그냥 콧웃음치고 듣지 않을 것 같아요.
좋은 방법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8
말씀해주신부분 정말 꼼꼼하게 몇번이나 읽어본것같아요. 무례한사람을 대하는방법은 매번 어렵지만 알려주신부분 계속 되새기면서 막상 상황에 닥치면 하나라도 말할 수 있는 그야말로 나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