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6]

3.5만
5
1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10]

3.7만
5
2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485
4
1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53]

7만
6
2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2]

7.2만
12
6

저같은 경우도 ADHD인지 궁금합니다 [12]

6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현재 겪고 계신 증상들은 ADHD와 유사한 점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비슷하다고 해서 ADHD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인한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그리고 피로는 집중력 저하, 짜증, 그리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만이 내릴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현재의

전 정말 쓰레기같아요 [4]

78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많이 힘드시죠.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움을 구하러 오신 학생분께 먼저 응원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자퇴까지 고민할 정도로 힘들게 버텨왔고, 방학 동안 푹 쉬면서 조금 나아졌지만 다시 무기력함과 불안감이 찾아와 속상하고 괴로운 마음이 드실 것 같아요. 예전의 열정적인 모습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하며 자책하고 계실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

회사 회의 때마다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요 [7]

71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회사 생활 7개월 차인데도 회의 전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긴장된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이게 정상인가, 내가 이상한 건가' 하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답답한 마음이 크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신만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발표나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안감을 느낍니다. 특히 회의는 자신의 의견을 말하

제가 연락 먼저 안 하면 절대 연락 안 하는 친구.. 심리가 뭘까요? [3]

667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에서 느껴지는 호소는 오랜 친구와의 관계에서 연락과 약속이 전적으로 자신에게만 의존되고 있다는 외로움과 답답함이에요. 만남은 즐겁지만, 친구가 먼저 연락하지 않는 습관 때문에 관계의 균형이 깨진 느낌과 ‘나만 애쓰는 것 같다’는 섭섭함이 반복되고 있네요. 또한, 친구가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가기 싫어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 혼란스러운 심리도 함께 나

심해지는걸까요 나아지는걸까요? [3]

67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에서 느껴지는 호소는 몇 년간 지속된 무력감과 우울 증세가 몸으로 나타날 정도로 심화되었고, 수면 패턴의 극단적 변화와 감정의 건조함, 충동적인 자살 생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상황이에요. 동시에 예전보다 감정 표현이나 죄책감이 덜하고, 웃을 수 있는 순간도 있어 혼란스러워 하시는 상태로 보여요.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회복이나 안정이 아니라, 우울증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게 제 탓인 것 같다는 생각이 멈추질 않아요 [6]

212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에서 드러나는 호소는 사랑하던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한 깊은 슬픔과, 자신이 충분히 곁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이에요. 외국에서 생활하며 직접 돌보지 못한 상황, 마지막 얼굴을 본 뒤 바로 돌아가신 일, 장례식에서 슬픔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한 경험 등이 겹치면서 후회와 자책이 반복되고 있어요. 또한 유골을 보고도 실감이 나지 않고, 갑작스

남자친구가 제 친구와 너무 자주 어울립니다 [8]

169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에서 드러나는 호소는 남자친구가 자신의 친구와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상황 때문에 불편함과 신경 쓰임을 느끼고 있다는 점이에요. 사귄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아 연애 초반임에도 이런 감정이 생겨 혼란스럽고, 자신이 예민한 건지, 아니면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하는 상황인지 고민하고 계시네요. 특히 다른 친구와 만나는 것은 원치 않는다는 확실한 기준도 가지고

혹시 연상 남편하고 결혼하신 분 계세요? [5]

157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연령 차이가 큰 부부들이 겪는 고민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놔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자보다 10살 이상 나이가 많은 사람과 결혼한 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몇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부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은 바로 세대 차이와 생활 방식의 차이입니다.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 배우

mbti 검사 [2]

69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MBTI 검사 결과로 인해 스스로를 은둔자로 규정하며 깊은 생각 속에 갇혀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요. 이는 마음이 예민하고 타인의 감정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향 때문에 자기 자신을 과도하게 분석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데서 비롯된 것 같아요. 그러나 이는 결함이 아니라 섬세함의 또 다른 표현이고, 내면의 세계가 풍부하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때로는 이 풍부

우리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에요. [11]

136
0
0
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좋아요! 100일 기념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 좋아요 💛 추천 아이템: 편지 + 작은 선물 직접 쓴 손편지 + 좋아하는 간식, 귀여운 소품 꽃 장미 한 송이, 혹은 그녀가 좋아하는 꽃 귀여운 악세사리 귀걸이, 팔찌, 키링 등 부담 없는 가격 데이트용 소소한 아이템 영화 관람권, 카페 기프티콘, 미니 데이트 패키지

지친다. [4]

99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맡겨진 중책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몸과 마음이 지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이 모든 감정은 당신이 이 역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니까요. 노력으로 모든 것이 채워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아파서 회사를 못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 모두 당신이

My를 어떻게 보면 변태 일지도

62
0
0

쉬었음 청년이 아니라 쉼 당함 청년으로 바꿔야해요. [7]

158
0
1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먼저, 현재 게시글에서 드러난 가장 큰 호소는 청년들이 겪는 일자리 부족과 그로 인한 무력감, 그리고 무리한 충고와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현실이 요.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 어렵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조차 쉽게 구하지 못하는 현실이 원인인 것 같아요. 또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직장이나 알바다닐때 주변에서 남자만나라는 말 때문에 스트레스에요 [6]

95
0
1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말씀 속에서 느껴지는 건, 주변의 지나친 간섭과 결혼·연애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큰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왜 남자친구가 없냐”는 질문이나, 이유를 단정 짓는 억측 섞인 말들은 개인의 삶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서 상처를 줄 수 있어요. 문제의 근본에는 여전히 ‘나이가 차면 연애와 결혼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자리하고 있고, 이런 문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어떻게 하면 월 천만원 찍을 수 있을까요? [5]

130
0
1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에서 느껴지는 주된 고민은, 높은 수입과 안정적 직업을 원하지만 생산직 취업이 어려워 불안과 좌절을 느낀다는 점이에요. 특히 나이와 경력 때문에 경쟁에서 밀리고, 낮은 임금과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현실적 압박이 크게 다가오고 있어요. 문제의 원인은 산업 구조 변화와 경쟁 과밀, 그리고 경험과 스킬의 제한이에요. 자동화와 인력 감축으로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의견 주세요) 진지하게 퇴사 고민됩니다... [10]

118
2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호소는 직장 내 인간관계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와, 그로 인해 스스로까지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는 점이에요. 글쓴이는 자신이 정상적이라고 느끼지만, 팀원들의 업무 스타일과 말투, 행동 방식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그 안에 오래 머무르는 것이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어요. 특히 본인이 더 오래 근무했음에도, 뒤늦게 들어온 팀원들로 인

외모강박 때문에 고민입니다 [6]

109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말씀 속에서 전해지는 건, 외모에 대한 관심이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나치게 강해져서 일상과 감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코를 시작으로 눈, 입, 얼굴형 등으로 신경이 확장되며, 비교와 질투가 반복되는 상황은 마음을 지치게 만들 수 있어요. 문제의 원인은 사춘기 시기의 자연스러운 외모 관심이, 사회적 미의 기준과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과도하게

잠들기가너무 힘들다... 갱년기 때문인가 [10]

72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갱년기로 인해 잠 못 드는 밤이 길어지는 괴로움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날씨까지 더워져 몸이 후끈거리는 증상 때문에 더욱 괴로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갱년기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요인으로는 안면홍조와 밤에 흘리는 땀(야간 발한)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여 체온

부모님 지원, 점점 한계가 옵니다 [9]

107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부모님 부양과 동시에 본인 가정을 지키는 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마음이 복잡하고 지치는 기분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님께 계속 생활비를 드려도 의료비와 생활비 부족 문제가 반복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먼저, 부모님께서 받으실 수 있는 정부 지원 제도

반에서 5등이면 인서울 가능성 있나요? [5]

292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현재 중학교 성적으로 고등학교, 나아가 대학교 진학 가능성을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중학교 성적은 내신 산출 방식이나 경쟁 환경이 고등학교와 다르기 때문이에요.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학군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교 석차를 기준으로 내신 등급이 산출됩니다. 대입에서 중요한 건 '반 5등'이 아니라 '전교 등수'가 되겠죠. 또한, 고등학교는 중학교보다 시험 난이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