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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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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눈물이 나지만 참아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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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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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정말 속상하고 답답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최근 비슷한 상황에서 난처한 경험을 했었기에, 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겠어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예상치 않게 얽히고설켜서 심적인 고통을 겪고 계시는군요. 지금 님께서는 선한 마음으로 타인을 도우려다가 원치 않는 갈등 상황에 휘말리게 되셨어요.

갱년기에 찾아오는 불청객 우울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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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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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힘든 마음을 깊이 이해합니다. 갱년기로 인한 신체적 변화와 감정의 기복 때문에 일상생활과 직장 생활 모두가 쉽지 않으시겠어요. 특히 식은땀, 급격한 체온 변화 때문에 옷차림이 신경 쓰이고 불면증으로 인해 피로가 쌓여 집중력 저하와 예민함까지 겪고 계신 상황이 무척 괴로울 것 같습니다. ​이런 신체적 불편함이 결국 사람들을 피하게 만들고 우울증으로

우울증-갱년기와 공황장애 사이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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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오랜 시간 힘든 감정을 혼자 감내하며 살아오셨군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내셨지만, 다시금 찾아온 어려움으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드신 마음이 느껴집니다. ​갱년기로 인해 신체적, 감정적 변화를 겪고 계시는 상황에서, 숨쉬는 것조차 힘들고 사람들을 마주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마치 우울증이 나를 갉아먹는다는 표현처럼, 모

오늘도 촉각 그라운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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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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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짧지만 깊은 말씀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모습이 느껴져요. '촉각 그라운딩', '불안 흘려보내기', '승리하는 경험 쌓기'라는 말씀들을 통해 님께서 불안이나 공황 증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스스로 다스리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감각을 활용하여 현실에 집중하려는 현명한 시도이며,

우울증과 증상고민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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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이런 깊은 고민과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이겨내고 지금의 삶을 살아내고 계신 모습에 큰 감동과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을 향한 책임감과 사랑이 무기력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힘이 되었다는 말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용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삶의 고통스러운 순간들은 영원하지 않고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 것을

(우울증) 아침마다 출근 생각하면 우울해집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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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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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출근 생각에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드셨군요. ㅠㅠ 15년이나 다니신 회사에서 작년부터 부쩍 스트레스랑 중압감을 느끼시고,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심해지는 걸 느끼신다니 제가 다 마음이 아파요. 아침마다 출근 전에 특히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다는 말씀이 참 안쓰러워요. 님께서 겪는 감정들은 오랜 시간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 증상으

걷다가 멍해지는 순간 도로에 지나가는 차에 당장 치여 죽어도 상관없겠다 - 우울증 맞지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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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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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깊은 고통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 글을 읽는 내내 제 마음이 너무도 아프고 먹먹해졌어요. ㅠㅠ '걷다가 멍해지는 순간 도로에 지나가는 차에 당장 치여 죽어도 상관없겠다'라는 생각까지 하셨다는 말씀에 정말로 님의 마음이 얼마나 지치고 힘든지 충분히 느껴져요. '돈의 노예'처럼 살아야 하는 현실 앞에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언제까

기분이 가라앉고 만사가 귀찮은데 우울증 인가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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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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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자꾸 가라앉고 만사가 다 귀찮아서 너무 힘드셨군요. 나만 불행한 것 같고 신세가 처량하다는 생각까지 드신다니,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 충분히 느껴져요.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고 즐겁지 않다는 이런 감정들이 갱년기가 되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다고 하시니 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실 거예요. 님이 느끼시는 이런 감정들, 즉 지속적인

밖에서는 밝고 웃음이 많은데 돌아서면 무표정으로 변해요 우울증일까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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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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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니 제 마음까지 짠해지네요. 밖에서는 밝게 웃고 돌아오면 무표정해지는 자신을 보면서 혹시 우울증 증상이 남은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군요. 예전에 많이 힘든 일을 겪으면서 우울감을 경험하셨다는 걸 보니, 지금의 이런 모습이 마음이 보내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애써 밝은 척하고, '난 괜찮아

갱년기 우울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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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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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이야기 읽는데 제 마음까지 아릿하고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매사에 의욕도 없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밤잠까지 설치느라 늘 피곤하시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모임도 재미없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하게 된다는 말씀에 많이 지치고 고단해 보이셔서 걱정이에요 ㅠㅠ 얼굴에 열이 오르거나 가슴 답답함을 느끼는 것도 정말 불편하고 힘든 증상이지요. 님이 말씀하

자꾸 무기력해지는 것도 우울증 증상일까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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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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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글 읽는데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되네요. 예전에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일에도 적극적이셨는데, 지금은 모든 것이 귀찮고 무의미하게 느껴지신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ㅠ 특히나 활발하셨던 분이라 더더욱 지금의 변화가 크게 다가오실 것 같아요. 지금 님이 겪고 계시는 '무기력함', '흥미 상실', '대인관계 회피', 그리고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생리불순까지 생겼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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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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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글 읽으니까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되네요 ㅠㅠ 스트레스 때문에 몸까지 힘들어지고, 그게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된다는 말에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싶어요. 회사, 인간관계, 가족까지 모든 게 버겁게 느껴지신다니 정말 많이 지쳐있는 것 같아요. 지금 님이 겪고 계신 증상들은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전형적인 영향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

매사에 의욕도 없고 무기력한것도 우울증 인가요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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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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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프리랜서로 일하시면서 매일 일정한 루틴을 소화해내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렇게 부지런히 생활하시는데도 매사에 귀찮아지고, 의욕이 없어지며 사람 만나는 것조차 피하게 된다는 말씀에 제 마음이 너무 걱정돼요 ㅠㅠ 예전에는 늘 활기차게 생활하셨던 분인데, 요즘은 본인도 모르게 짜증이 늘어가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신다니,

오늘의 기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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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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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데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먹먹해지네요. 드라이브 중에 스치는 섬뜩한 생각부터, '필요 없는 사람 같다"는 외로움,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지고 싶은 마음까지… 3주째 이 감정들이 계속되고 밤마다 눈물이 흐른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ㅠ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는 말씀에 더 마음이 아려와요. 님이 느끼는 이러한 감정들은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게 우울증 증상의 하나인지 궁금 하네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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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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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하고 의지했던 언니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상상조차 하기 어렵네요. ㅠㅠ 언니가 당뇨 합병증으로 힘들다는 걸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셨다고는 하지만, 이별이라는 건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충격으로 다가오잖아요. 언니를 잃은 지 이제 한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 빈자리가 아직도 너무나 크고 버거우실 거예요. 지금 님이 느

이것도 우울증으로 인한 증상인가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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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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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그렇게 좋아하고 활발하셨다는데, 요즘은 모임도 귀찮고 혼자 있는 게 더 편하시다는 말씀에 제 마음이 짠하네요. ㅠㅠ 바쁜 업무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문득 '이것도 우울증일까?' 하고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님이 느끼는 이런 변화들은 분명 마음이 보내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예전에는 즐겁고 활기찼던 활동들이

우울증의 증상중엔 소화가 안되는 증상도 있나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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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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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어요. 예전엔 돌도 씹어먹을 만큼 튼튼하셨는데, 지금은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받는 날이면 소화가 너무 안 되신다니 많이 불편하고 답답하셨겠어요. 용기 내서 이렇게 마음을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우리 몸과 마음은 정말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어서, 스트레스나 우울감 같은 심리적인 어려움이 생기면 소화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장과

아이와의 잦은 불화로... 우울증이 생기는 걸까요...ㅠ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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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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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지치고 힘든 마음이 글 속에서 깊이 전해져요. 매일 반복되는 갈등과 답답함 속에서 예전처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눈빛이 사라진 듯 느껴지는 건 부모라면 누구라도 흔들릴 수 있는 경험일 수 있어요.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성격 차이, 서로의 기대가 맞지 않을 때 생기는 상처가 쌓이면 ‘내가 변한 걸까?’ 하는 불안과 함께 우울한 감정

갱년기일까요. 우울증일까요? 그저 눈물만납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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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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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전해지는 마음은 갱년기의 변화와 더불어 삶의 여러 부담이 겹쳐 오며 감정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에요. 눈물이 잦아지고 화가 쉽게 치밀어 오르다가도 금세 무기력해지고,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답답함과 포기가 뒤섞인 감정을 느끼는 모습에서 스스로도 혼란스러움이 크게 다가올 것 같아요. 이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일 수도 있고, 반복되는 무력감과

자꾸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건 우울증 증상일까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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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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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파요 ㅠㅠ 요즘 많이 힘들고 지친 것 같아 보여서 걱정돼요. 죽음에 대한 생각이 자꾸 든다고 하시니 얼마나 마음이 괴로울까요. 맞아요, 그렇게 죽음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나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은 단순히 힘든 것을 넘어,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글쓴님이 '사라지고 싶다'라는 목표나 '우울증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