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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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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로 산다는 게 참 힘이 드네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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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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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며 얼마나 힘들고 지치셨을지 마음이 아팠어요. 이렇게 솔직한 마음을 글로 올려 주신 점 용기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의 고민은 "우울증으로 인해 무너지는 반복과 아침의 두려움, 그리고 관계 속에서의 어려움"이 있군요. 하지만 글 속에서 스스로 다시 일어서려고 애쓰는 의지가 보여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우울증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가 아니에요. 삶

자도자도 피곤해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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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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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출근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며, 특히 수면 패턴이 불규칙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도 일시적인 해결책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말에도 수면 시간을 너무 많이 변동시키지 않도록 노력해보

가족의 화목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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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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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화목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이 이야기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부족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거든요. 😮‍💨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강박증 때문에 힘들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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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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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경제적 부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오신 점, 정말 대단하고 멋지세요! 🌟 스스로를 더 칭찬해주셔도 돼요. 이런 노력은 분명히 빛을 발할 거예요. 지금은 취업 시장이 어렵지만,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상황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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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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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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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낮춰서 표현하고, 기대를 줄이려는 마음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는 실망하거나 상처받는 것을 피하려는 방법일 수 있지만,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방식이 되기도 해요. 자존감이 낮다는 고민과 함께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 이런 성향은 아마도 과거에 기대했던 일이 잘 풀리지 않았거나, 누군가의 평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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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란 건 없다는 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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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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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라는 말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면서,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노후 준비라는 큰 과제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스스로의 미래를 이렇게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습만으로도 이미 멋진 첫걸음을 떼신 거랍니다. 😊 아마도 막연함이 드는 이유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서지 않아서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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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하고 가까워지는 게 좀 어려워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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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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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 참 쉽지 않게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거나 아플 때 진심으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는 마음, 그리고 스스로도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된다는 그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요. 이런 고민은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기에,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아마도 마음의 벽이 생긴 이유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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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고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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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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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여행을 계획하시면서 14명이나 되는 가족과 함께 다녀오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아기도 있어서 여행 준비가 더욱 복잡해 보이네요. 이런 큰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날 때는, 준비할 게 많고, 모두의 의견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죠. 또한, 설 연휴가 길어도 쉬는 게 아니라 바쁜 일정이 될 수 있어서 몸과 마음이 힘들 수 있을 거예요. 이 문제의

입시 스트레스 해소법 알려주세요... 너무 지치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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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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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겪고 있는 입시 스트레스가 정말 힘들게 느껴질 것 같아요.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의 좌절감,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는 마음, 그리고 가족들의 기대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상황까지... 많이 지치셨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큰 용기라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입시 스트레스는 단순히 성적

과정 하나하나가 다 힘들어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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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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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까지 모든 과정이 너무나도 힘겹게 느껴지신다니, 정말 많이 지치셨겠어요. 이렇게 힘든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용기 있는 상담해주셨군요. 지금 느끼시는 이 무거움은 신체적 피로뿐 아니라 마음의 에너지가 많이 고갈된 상태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어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혹은 스트레스

여기다가 막 그냥 써봅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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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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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겪고 계신 감정은 정말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풀 방법도, 친구도, 취미도 없고 말할 곳도 없다니 마음이 더 고립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괴롭고, 편안한 순간이 없어 더 힘드실 거예요. 이 문제의 원인은, 마음을 나눌 사람이나 자신만의 시간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오는 고립감과 무

급한성격..욕심까지많아서 내가싫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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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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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을 보니 제가 젊었을 때 아등바등 살때가 생각이 나는 글이네요. 그래서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복잡하셨을지 글에서 느껴져요. 실적 때문에 아등바등하다 보니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또 반복되는 패턴에 지쳐 있는 상태 같아요. 이런 마음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거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지금의 문제는 일이 당신의 삶에서 너무 큰 부분을

내가 변해야 애가변하겠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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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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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기 상태라니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셨을지 느껴져요. 아이의 마음을 돌리고 싶은데 잘 안 되어서 고민이 크시겠어요. 우선, 아이가 공부나 운동을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게 중요해요. 3학년쯤 되면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더 관심을 가지는 시기라 그래요. 아마 어릴 때 억지로 하던 것에 지쳐서 "이젠 내 마음대로 하고

남자친구랑의 미래가 안 그려져요, 계속 만나야 할까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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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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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해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이렇게 마음을 이야기 해줘서 함께 고민을 풀러갈 수 있도록 해주셨네요.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답답하고 혼란스러우셨을지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우선,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점이 큰 고민이신 것 같아요. 결혼이나 미래 계획을 함께 그리지 못하는 상황이 불안을 키우고, 경제적 안정성에 대한 서로

친구로인해 맘에 상첫을받아맘이아파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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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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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친하게 지낸 친구에게 상처를 받으셨다니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무거우실까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일수록 더 큰 믿음과 애정이 쌓여 있어서, 작은 말이나 행동도 더 깊이 다가올 수 있어요. 친구가 준 상처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서로의 관계가 너무 익숙해서 조심성 없이 말하거나 행동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또는, 친구 입장에서는 악의 없이 한 말

손자만보고있는 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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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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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이 귀엽긴 하지만, 하루 종일 돌보다 보면 지치고 힘드실 것 같아요. 아이 진짜 힘든 일입니다. 특히 직장을 그만두시고 시간이 생기면서 손자들을 더 돌보게 되는 상황이라면, 쉬고 싶은 마음이 크실 텐데요. 손자 돌봄이 과도해진 이유는 가족들이 "시간이 있으니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도움을 당연히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어요. 하지만

나이70살에 뭘 배우겠다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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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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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소중한 속상해 하는 마음을 나눠주셨군요. 오버룩을 잘 못 다루어서 많이 속타고 마음이 많이 상해 있다는 이야기에 제 언니가 생각이 나는군요. 저희 언니도 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 도전하는 그런 멋진 분이였거든요. 아직 기술도 없는 상태에서 먼저, 미싱과 오버룩을 구매하시고 도전하셨다는 점에서 정말 멋지고 용기 있는 멋진 분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우울증 증상 단계가 어떻게 되나요? 요즘 우울증인 것 같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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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팅
빠이팅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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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라는 게 감기처럼 찾아오기도 하고, 특별한 계기나 사건이 없이도 충분히 찾아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우울한 감정을 털어놓고, 외면하지 않으려 하신 글쓴이 분을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우울증의 증상 단계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초기/중등도 이상/병원 방문 필요로 나눠서 설명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초기 단계의 경우, 무기력함이나 내가 마주한

나이가 드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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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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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수록 회사에서의 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듯한 답답함과 불안함이 느껴지네요. 더구나 은퇴 후에도 일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이 마음은 누구에게나 이해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깊은 호소를 담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이러한

자기기분을 왜 회사에서 푸는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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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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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누군가의 부정적인 감정이 주변에까지 영향을 미칠 때, 마음이 무겁고 힘들어지곤 해요. 그 상황 속에서 “무시가 답이다”라고 스스로를 다잡아 보아도, 감정의 무게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결국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겪는 고민, 얼마나 힘드셨을지 충분히 공감해요. 아마 문제의 핵심은 다른 사람의 감정이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