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부부캠핑 좋아하시군요 저는 근데 친구가족끼리. 3가족 캠핑을 가는데 장보다 힘다 빠지더라구요. 살게 너무 많아요ㅜㅜ 당연히 방갈로라 텐트는 안쳤는데 친구들은 치고 세사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여
갑갑한 도시생활과 인간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피톤치드테라피로 몸과 마음을 정화...
ㅋㅋ 사실 이런 거창한 힐링의미보다는
치팅데이 겸해서 먹고싶은것 실컷 먹고 마시며
남편과 아무 생각없이 놀다 오는 것이
저의 내맘대로 취미생활 캠핑의 포인트입니다.
이게 mbti entj 성향이랑 관계있는진 모르겠고,
암튼 너무 좋아서 캠핑장을 떠나 돌아오는길에 다음 캠핑을 예약한다는.ㅋㅋ
어제 다녀왔는데 벌써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