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저는 어릴적부터 예민한 아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걱정거리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잠을 못잤어요. 잠자야지 는누우면 그 걱정거리 혹은 문제를 어찌 해결할지 계속 고민을하고 상상하느라 어느새 아침이 밝더라구요. 그래도 처음에는 그런 문제가 있으면 그랬는데 어른이 되면서 불면증이 더 심해졌네요.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그런건지 자려고 누웠지만 잠이 안오더라구요. 불면증이구나 싶었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고 처음에는 약보다는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고하였죠. 그래서 일단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자기 한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려고 노력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말하길 스마트폰을 자기전에 하면 불면증이 생길 수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것부터 안하려고 노력했고 일단 자기전에는 암막커튼과 티비도 다 끄고 딱 잘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몸이 피곤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지쳐서?라도 잠이 좀 오더라구요. 불면증에 좀 효과가 있었어요.
이렇게해도 잠이 안올때는 우유나 차를 한잔하고 명상을 하면서 잠을 자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려고 했어요. 그걸 두달정도 하다보니 현재 불면증은 많이 완화되었어요. 혹시 불면증이 있으시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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