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자낙스 알프라졸람 솔직후기 제글 우울증 후기 이어짐

안녕하세요. 지난번 우울증에 관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저는 청소년기에 우울증에 걸렸던 글을 올린 적이 있었고 그런 글을 두 번 올렸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이 우울증의 한 병을 청소년기에 우울증 병을 이겨낸 사람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고 또 반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또 어엿한 가정을 가지고 있어서 이제는 평온한 삶을 살고 있고 또 남들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지난번에 글을 올렸는데 마치 오늘 이번에도 수면제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글이 있어 제 경험담을 써 보려고 합니다. 

저는 청소년기인 즉 중학생과 고등학교 시절에 상당히 어려운 일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우울증이었고요. 그 우울증을 치료하는 과정 속에서 수면 유도제인 자낙스를 치료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보통 수면 유저 대자라고 한다면 감기에 걸렸을 때 먹는 같이 넣어주는 수면 유도제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찬약수는 그만큼 유명한 수면 유도제 입니다 자낙스가 저는 청소년기에는 이런 약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몰랐어요. 그저이나 의사 선생님이 쥐어 주는 대로 그리고 또 부모님이 먹으라고 해서 그냥 먹었을 뿐이지 지금이나마 그 약들이 뇌가 무엇을 먹었는지 그 이후에 인터넷이 또 발달되고 또 그리고 점차 제가 성인이 되면서 알게 되었던 것이지 그 이전에는 제가 뭘 먹었던 거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제가 먹었던 약들 중에 하나인 잔악스는 분명히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만큼 유명하고 또 잘 알려진 약이었기도 했습니다. 이 자낙스 약은요 저같이 이런 우울증을 같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나 공황장애 불안 장애 등 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처방되는 약이기도 합니다. 물론 수면이 유조제로도 처방이 되기도 하지만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뇌를 자극해서 불안감 긴장 그리고 경련 등을 완화시켜 주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청소년 기어 때는 이런 약이 있었는지조차 몰랐습니다만은 제가 왜 이 약을 알고 있었냐면 자기 전에 항상 먹었고 제 머리 침대 밑에 두고 먹었던 약이기 때문에 그만큼 이름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약에는 양면성이 있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서도 이 약을 먹고 어떠한 경우가 있었는지에 대해 대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청소년기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청소년기 우울증은 정말 심각하면서. 그리고 혼자만 냅둘 수도 없는 가족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이겨낼 수 없는 병이었어요. 그러면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이렇게 이겨내면서도 중요한 것은 약의 양면성에 따른 부작용이었습니다. 모든 약이 저에게 맞출 수는 없겠죠. 그리고 모든 약들이 저와 동일시 될 수도 없었던 겁니다. 처음에는 그저 먹으라고. 그리고 의사가 권유하고 또 처방전이고 약이고 해서 저의 병을 낫기 위해서 먹었던 약들이기 때문에 그냥 이기고 지나가든 먹었습니다만은 지금 시간이 지나서 생각을 해 보면은 아 이런 약들이 있었으면은 차라리 그냥 다른 약을 달라고 할 거라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그때는 어렸을 적이었고 그저 어른들이 하는 말이 옳은 것으로 생각하고 그저 따를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인 저에게 어떠한 그러한 큰 권리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요. 또 부모님이 저에게 나쁜 거를 하라고 하지도 않았을 테니까요. 어쨌든 저는 어렸을 때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 주는 약과 그리고 부모님이 매일 먹으라는 약을 꼬박꼬박 먹으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지냈던 것 같습니다. 

자낙스 주로 진정과 수면 유저계로 많이 쓰여요. 그래서 공황장애나 불안 증상 같은 단기 치료에는 허가를 받기는 했지만 주로 수면 장애인 환자들에게 수면 유도 목적으로 치료된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약들을 오랫동안 복용을 하다 보면은 불안과 긴장 우울 수면 장애는 효과가 있긴 하나 하지만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이러한 알브라졸람이라든가. 벤조디아 제핀 계열의 약물들은 효과가 매우 빨리 일어나는 계통이라고 하던 거죠. 그래서 어 입으로 먹고 나서부터는 한두 시간 내에는 금세 흡수가 빨라서 약물의 금세 취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많이 먹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니에요. 물론 지속 시간도 짧습니다. 그렇게 길지도 않기 때문에 많이 지속적으로 드시는 분들은 1회 3회 복용을 하라고 했지만 저 같은 경우에서는 하루에 자기 전에 하나씩 먹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잔악술을 먹은 부작용이 어떤 건지 있는지 제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저 같은 경우에서는 잔학생 같은 경우에서는 부작용으로 여러 가지도 있을 수 있지만은 글쎄요. 제 같은 경우에서는 제가 학창 시절에 겪어서 있는지 모르고 제가 학창 시절에 우울증이라든가. 집중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 일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 겪었던 것은 뭐 두통이라든가 뭐 서식사라든가 떨림 뭐 이런 창란 이런 것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로 이것은 뭐 학창 시절에 웃음으로 넘어갈 수 있겠지만 수업 시간에 졸음이 자주 있었고요. 그리고 피로감이 좀 자주 오는 것들은 느낄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보통 졸음이라든가. 피로감이 좀 많이 오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수업 시간에 정말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그래서 수업 선생님들의 말씀이 듣고서 졸음이 온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확실하게 이야기해 드릴 순 없지만 확실한 거는 몸의 피로감이 많이 쌓였던 것은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 저는 다른 아이들이 뛰어 놀 때 저는 한쪽 계단에 거의 앉아서 그저 책을 보고 시간을 지냈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그때 당시엔 핸드폰도 없었고 지금처럼 학생들처럼 뭘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는 그저 체육 시간에 저 혼자서 시간을 보냈던 기억밖에는 기억이 안 나네요. 체육 시간에 저의 학창 시절의 기억은 그저 혼자 책을 보았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 같은 경우에서는 다른 부작용도 보이기도 한다고 그러더군요. 뭐 지금이야 알게 되겠지만은 그때 당시에는 이런 저하에게 그런 부작용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몰랐습니다만은 뭐 주로 어떤 분들은 입이 마르시는 분들도 있었고요. 또 기억 상실? 그리고 또는 불안 불면 시야 흐림 호흡 곤란들도 있으셨던 분들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뭐 서식사라든가? 복통 뭐 이런 것들도 있는데 저는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아 가끔은 설사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당시에 청소년기였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이 저에게 약을 주셨을 때 상당히 신중하게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상당히 신경을 써 주셨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작용이 크게 심하게 나는 약들을 저에게 주시진 않으셨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이렇게 우울증도 극복해 가면서 시간을 많이 가족들과 보내고 여행도 하고 그러면서 점차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의 시간도 늙기도 시작했고 가족들과의 대화 논두이기도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점점 약물도 줄어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 유도제를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이 병을 나았겠다라고 하는 나의 의지도 중요하지만은 그만큼 가족들과의 시간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주변에 저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는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냈을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약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 병을 극복할 수 있느냐는 나의 의지. 그리고 주변 가족들과 지인들이 나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가? 저 같은 경우 가족 그리고 선생님 그리고 그리고 다음 공포의 선생님들이 정말 큰 도움을 주었고 친구들 또한 저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 있었을 때 마다 항상 옆에 있어 주었어요. 이렇듯 혼자 병을 안고 혼자서 생각하지 마시고 주변에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많은 정보도 얻고 또 그렇게 함으로 해서 점점 약물도 줄여 나가시는 방법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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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4
    우울증약을 일찍 복용하셨네요
    역시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죠
    우울증 극복후기 같은 증상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 되겠어요
  • 익명3
    청소년기에 우울증과 수면 장애가 있으셨군요.. 예전이라 정확한 정보를 알 수는 없었겠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신과약은 긴강감은 완화시켜주지만 깨어있는 시간도 사실 고통스러웠네요..
    저도 몽롱함이 가장 힘들었거든요.. 몸이 붕 떠있고,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10대였다면 공부할 시기였는데 집중력도 생기지 않아서 정말 힘들었겠어요..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와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이 가장 가슴에 와닿네요. 가장 가까운 이들의 지지와 보살핌이 사실은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힘들때 가족이 치료를 받게 해줬거든요..
    본인의 상태를 알리고, 누군가의 진심어린 손길이 도움된다는 글 감명깊어요.. 좋은 글에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 익명2
    이 글에 달릴 경험을 담은 30자 이상 댓글이라면 아래처럼 작성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청소년기에 우울증을 겪으시고 자낙스를 복용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들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약이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의존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가족과 주변의 지지 속에서 약을 줄이고 건강을 되찾으셨다는 이야기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지금도 치료 중인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 익명1
    학창 시절에 우울증약을 드셨군요. 
    그래도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