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이즈굿
저도 예전에 자고싶어서 약을 먹어봤는데 잠을 푹자게 되지 않아서 바로 끊었어요. 그리고 카페인을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야채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소리.빛 등 수면에 방해되는 것들은 제거하고 그러면서 요즘은 나름 자는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어느날부턴가 잠을 점점 못자고 우울증이란걸 알게되고 스스로 받아들였습니다
진료받으며 다른것보다 잠을 자고싶다는 의지가 가장컸기에 약으로 잠을 조절하며 이젠 약없이는 결코 잠을 잘수가 없네요
이러다가 평생 약에 의존해야하는건지 더 불안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