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인 저는 특히 'I '는 구강점막질환에 잘 걸린다?

처음 만나는 사이라면 요즘은 서로의 MBTI를 묻는 것이 흔한 일이네요.

 

 얼마전 다양한 MBTI 유별 중에서도 

맨 앞이 (I)해당하는 내향적인 사람들 

구강점막질환에 걸리기 쉬워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을 보고 순간 식겁했네요.

 

 MBTI 중 내향성을 나타내는 ‘I’ 유형일수록 신체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곳인 구강점막으로 외부와 내부적 자극 모두에 민감한데 구강점막질환에 잘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

 

 ‘I’ 유형이 ‘E’유형보다 미각이상과 

구강건조증에 더 잘 걸린다.

 

😄 'E’ 유형의 사람들은  관심과 에너지를 대인관계나 사물에 쏟지만

☺️ ‘I’는 스스로에게 쏟는 성향을 지니고 있어서 부정적인 감정이나 불만도 혼자서 참아내려 하다보니 

이러한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계와 면역계 등에 영향을 미쳐 자극에 민감한 구강점막에 질환을 유발하는데 이전의 다른 연구에서도 심리적 요인이 미각과 소화액 분비량에 영향을 미쳐 미각 이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이 밝혀진 바 있다고 하네요.

 

MBTI 유별별 우울증 잘 걸리는?

1위는 ISFP ㅡ호기심 많은 예술가 🎨 

로 29%

1위는 INFP ㅡ 열정적인 중재자 👮‍♂️

로15% 로 우울한 경향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정신과 전문의나 의사 선생님들께서는 MBTI 성격 유형과  질환은 인과관계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하는데도 

심리적 요소가 밀접한 원인이 되는 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각 MBTI별 주의가 필요한 질병은 무엇일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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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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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잘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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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그러네요.궁금해서 알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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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트로스트
    그런가요?? 
    새로운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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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저도 우연히 보게 되어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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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목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쪽으로 생각못해봤는데 그럴듯합니다. 새로운 정보가 흥미롭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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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저도 보고 저의 건강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