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_R계획이 있어야 마음이 편한 편

저는 MBTI가 ISTJ_R입니다. 그래서인지 무언가를 할 때 계획 없이 움직이는 상황이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입니다. 여행을 가더라도 일정과 이동 동선을 미리 정리해 두어야 마음이 편하고, 갑작스럽게 계획이 변경되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즐거운 분들도 있지만, 저는 해야 할 일과 시간 계획이 정리되어 있을 때 훨씬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도 더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가끔 너무 계획적이라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계획을 세우는 과정 자체가 안정감을 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일정은 물론이고 일상적인 외출도 미리 생각해 두는 편입니다. 혹시 저처럼 ISTJ 성향이 강한 분들은 계획이 없을 때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즉흥적인 스타일인지, 아니면 저처럼 계획형인지 궁금합니다.

 

https://trost.co.kr/test/deep-personality/result/6gs17823696100Tj

ISTJ_R계획이 있어야 마음이 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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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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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ISTJ_R라면 계획이 주는 안정감 너무 이해돼요.  
    본인 페이스 지키면서 갑작스러운 변화엔 조금씩만 연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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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극 J형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전 반대성향이라서
    공감은 못하지만 조금씩 내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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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계획을 세우는 과정 자체가 안정감 준다는거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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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안정감을 유지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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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맞아요. 일을 진행하는데 계획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 춰 진행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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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정-부산
    계획이 변경되면 당황하는 스타일이시군요. ISTJ들이 대부분 그럴때 스트레스를 받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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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계획적인 사람망으로는 스트레스를 좀 덜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즉흥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어떠한 일이든지 차근차근 계획적이고 먼저 일일이 사소한 것부터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 나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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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계획적인 사람은 즉흥적인 상황이 오면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고요
    식구가 그래서 공감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