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S 분위기의 온도가 달라지는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됩니다

https://trost.co.kr/test/deep-personality/result/KqL17799387355b8

 

INFP-S 분위기의 온도가 달라지는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됩니다

 

저는 누군가의 말투가 평소와 달라졌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갈등 자체보다 설명하기 어려운 어색한 분위기를 더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트로스트 정밀성격유형검사 결과 역시 INFP-S였습니다.

 

특히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다는 설명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비슷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이미 잊어버린 일을 저만 며칠 뒤에도 계속 떠올리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반대로 이상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부분은 예상보다 덜 공감됐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혼자 산책을 하거나 일기를 씁니다.

 

생각을 글로 적어내는 순간 마음도 함께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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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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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회복 탄력형도 섬세감응형이랑
    비슷하네요? 다르게 스트레스 풀지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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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하린님 글을 읽을 때 느끼는건데 감정이 참 섬세하신 것 같아요. 저와는 다른 성격 유형이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힘들어하고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다는 점은 비슷해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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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전 ISTP지만 사소한 변화에 마음 쓰이는 그 깊은 감수성에 일정부분은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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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리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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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스트레스 받을때 혼자서 조용하 선책하는거 좋더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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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다는 부분이 정말 공감되네요. 혼자만의 시간으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가는 모습이 글에서 잘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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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정-부산
    어색한 분위기를 못견디는 스타일이신가봐요. 저도 그렇거든요. 저도 스트레스에는 산책이 제일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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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스트레스를 받으면 예의와 산책을 일기를 쓰는 부분들이 자기 마음에 다스리는 부분들을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상황에 따라서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소해야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