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https://trost.co.kr/test/deep-personality/result/gbr17798812837oe
저는 ISFP 였던것 같은데 이번에 트로스트 정밀성격유형검사에서 ISFJ-S로 바뀌었네요. 요근래 계획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바뀌었나 싶기도하네요.
일단 저는 어색한 분위기와 침묵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다들 그렇겠지만 다투는 그 상황도 스트레스네요. 아무래도 검사결과에서도 나왔지만 안정적인 상황을 선호해서 그런듯해요.
그래서 이런 스트레스 상황에서 ISFJ-S인 저는 일단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야합니다. 생각을 정리해야지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스트레스가 사라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 속에서 이야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보다는 일단 그 어색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집에서 혼자 정리합니다.
어느정도 생각정리를 한 후에 좋아하는 음악이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다른 사람처럼 함께해서 풀기보다는 혼자서 조용히 푸는게 더 맞는 것 같아요.
저와 같은 유형인데 회복방식이 비슷하거나 다르신분들 있나요? 댓글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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