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저는 ESFP MBTI 유형입니다. 요즘 저의 성격 유형의 단점을 공부하고 하나씩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SFP의 성격의 단점 중 하나가 바로 타인의 비판적인 생각에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이 심지어 마음의 상처가 되더라구요. 잘못된 건강한 비판은 받아들일줄 알고 그것을 고쳐나가는 단계가 필요한데 단순히 남이 자기를 비판했다! 이 사실에 대하여 너무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의 단점을 알고 나서는 조금씩 비판 의견은 받아들이려고 하고 비판 받은 그 부분을 고쳐 나가려고 노력해요 그러나 상처가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저와 같은 ESFP 가진분들은 나에게 오는 비판적인 의견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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