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P 야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저는 오랜전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오래된 팬으로 매년 야구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왜이렇게 야구에 중독될까 생각해보니 저의 MBTI 성향이 ESFP와 연관이 있더라구요 특히 응원가가 나오고 같이 즐기는 그분위가 딱 제성격과 맞고 도파민 터지는 그순간에 중독되어 야구를 버리지 못하네요 물론 못할때는 스트레스 받지만 어느순간 부터 사랑에 빠져버렸기 때문에 야구는 계속 볼것 같아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스포츠가 자기 성향에 어느정도 맞는 부류인가요? 궁금하네요 

 

ESFP 야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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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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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님의 글을 읽으니 ESFP가 왜 야구에 빠지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야구는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응원가를 함께 부르고, 관중들과 환호하고, 한순간의 역전에 같이 웃고 소리 지르는 **‘현장의 즐거움’**이 있잖아요. 그런 생생한 에너지와 사람들과 함께하는 분위기가 ESFP의 성향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잘할 때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못해서 속상하고 스트레스받으면서도 결국 다시 경기장을 찾게 된다는 부분에서 진짜 팬심이 느껴져요. 
    결국 좋아한다는 건 완벽해서가 아니라 희로애락을 함께하기 때문 아닐까요?
    
    저도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내 성향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가 숨어 있는 것 같아요.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오래오래 즐거운 응원 이어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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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MBTI가. 내가 스포츠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내가 그러한 스포츠에 대해서 어느 정도 도파민이 터지고 좋은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정말 가압적이면서도 연구가 필요하고 또 논문적인 연구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확실하게 학계의 연구라든가 발표가 따지 않는 것들은 답을 드릴 수 있는 것들은 정확한 답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는 제가 명확한 답변을 드릴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가 MBTI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추측하고 재미를 볼 수 있다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예를 든다면 이런 것들입니다. 우리가 보통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임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야구를 좋아하는 모임들끼리 응원을 하면서 좋아하시는 사람들끼리 모이게 되죠. 가령 예를 든다면 서프터 같은 거를 얘기를 드릴 수 있어요. 음 축구 같은 경우에서는 서포터들이 많이 가서 응원을 하죠. 그런 사람들의 모임이 있을 때 MBTI와 비슷한 같은 성향들을 가진 사람들이 어느 정도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는지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도 있고 또 연구를 할 필요도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야구도 마찬가지겠죠. 야구 팬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제 1등 스포츠 응원을 문화도 많고 또 많이들 또 좋아하는 스포츠가 우리 국민 스포츠라고 할 수 있겠죠. 야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야구도 있고 축구도 있고 농구도 있고 배구도 있어요. 정말 많은 스포츠들이 많고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스포츠들을 많이 응원하는 문화들이 이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젊었을 적에서는 그런 것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저께 그냥 돈 벌기 바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러한 문화생활들이 점차 나라 살림이 곡간이 좋아진 지는 모르겠지만은 점차적으로 이렇게 젊은 사람들 스스로도 많이 늘어가고 있는 것들은 저는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누구도 이제 연구해야 되고 발전해 가야 될 시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젊었을 적 그러니까 한 40 50년 전이죠. 그때는 밥 먹고 살기도 쉽게 힘들고. 뭐 그리고 뭐 솔직히 말해서 밥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뭐 축구 경기 보러 가야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당장 에 쌀 살 돈도 없는데 말이죠. 근데 지금은 달라지지 않았으니까 세상이 너무나 바뀌었어요. 사람들이 영국도 많이 보고 영화도 많이 보고 극장도 많이 가고 또 스포츠 경기도 많이 보러 가고 이제 문화생활이 너무나 커지고 너무나 광범위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성향들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지고 또 그러한 문화들도 많이 퍼져서 이제는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럴 만큼 사람의 생혈에 대한 여유도 많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 걸 보면은 저도 더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 것 같고 부럽기도 합니다. 지금은 그러한 분류들을 위해서 또 일본 문화에 대해서 끼기도 그렇게 쉽지는 않은 나이가 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저도 보면은 아 나도 저한테 젊었을 때 한번 열감적으로 그렇게 한번 응원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