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짜리 하나 사는데 리뷰 100개 보는 사람도 MBTI 영향이 있을까요?

인터넷으로 물건 사는 모습도 사람마다 정말 다른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들면 가격 한번 확인하고 바로 결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만원짜리 하나 사면서 며칠씩 알아보는 사람도 있잖아요.

 

A제품을 발견하면 B제품이랑 비교하고, B가 괜찮아 보이면 이번에는 C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유튜브 리뷰도 보고 블로그도 찾아보고 쇼핑몰 후기에서 낮은 별점순으로 다시 읽어봅니다ㅋㅋ

 

그렇게 열심히 찾아놓고 마지막에는

 

“조금 더 알아보고 사자.”

 

하면서 결제를 안 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마음에 들면 바로 사고, 별로면 반품하거나 다음에는 다른 걸 사면 된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시간까지 생각하면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만원 아끼려고 두세 시간을 검색하면 그것도 일종의 비용이니까요.

 

이런 소비 습관도 MBTI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까요?

 

J/P 차이 같기도 하고, S/N이나 T/F가 제품을 고르는 기준에 영향을 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면 MBTI보다는 그냥 개인 성격이나 경제관념 차이가 훨씬 큰 걸까요?

 

여러분은 물건 살 때 어느 쪽인가요?

 

리뷰와 최저가까지 다 확인하고 사는 편인지, 어느 정도 괜찮으면 그냥 결제하는 편인지 MBTI와 함께 댓글 달아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hub-link

지금 MBTI를 주제로 9.9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저는 ISTJ이고 살때 리뷰 최저가 꼼꼼하게 확인하고 사는 편이에요 저는 물건살때 바로 사지않고 검색해보고 사는편이예요
    근데 MBTI와 상관있는지 모르겠어요
    

MBTI 인기글

MBTI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