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회사 내에서 MBTI가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해서 회의가 있고 토론이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도 이력서 내에서 MBTI를 적는 란이 생겼어요. 참 이런 것들을 보면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저도 여러 가지 이러한 부분들을 보면서 MBTI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지만은 때로 이런 것들이 너무나 허무하게 맞지 않는다는 사실도 너무나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뭐 그렇게 되긴 하겠지만은 어쨌든 제가 MBTI 여지껏 많이 보고 와서부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여러 번 지적을 했었고 회사 내에서도 이런 문제를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해서 내에서도 이런 것들을 뭐 크게 뭐 큰 저기 뭐 회사 내에서 뭐 입사를 할 때 큰 점수가 되거나 뭐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냥 참고 사항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 가지고 이게 뭐 중요한 그런 것들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긴 하는데요. 점차 이런 것들도 이제 없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회사는 다시 이 MBTI에 대한 기재를 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런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바로 새롭게 우리가 회사 내에서 생각하게 된 것인데요. MBTI를 보면서 전체적으로 회사 내에서 입사한 신입생들을 제가 보고서 여러 가지 제가 느낀 점들을 보면은 안 맞아요. 예 예를 든다면은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는 맞고 참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 봤을 때 MBTI를 꼭 적어야 되느냐. 그러면 적지 말아야 되는 부분들이 막는 것이죠. 그래서 뭐 MBTI를 물어보거나 MBTI가 맞다고 해 가지고 이 부분에 있어서 회사 내에서 이 사람이 그렇게 일을 할 것이라는 그런 기대감이 전혀 없다는 그런 생각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 회사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참고 사항이 되었고요. 그런데 이제 저희 회사는 아니라 이제 다른 분야가 생긴 거는 뭐냐면은 MBTI를 토대로 해서 어 성적을 매기는 뭐 이런 부분들은 없지만 어 우리가 회사 내에서 이러한 사람들이 이제 입지를 하고 또 이러한 사람들이 이제 취업을 하고서 성공을 해서 저희 회사에 이제 신입 사원으로 들어온다고 치면은 이제는 그 MBTI에 대해서 뭐 새로운 시각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냐면은요. 이 사람이 회사 내에서 일을 하기 시작할 거 아닙니까? 그럼 일을 하게 되어야만이 이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또 어떤 인과 관계라든가 사회적 교류라든가 네트워크라든가. 각자 부서에 맡아서 일을 하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를 맺어지고 또 어떤 느낌이 드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잘 분류할 수 있는 사항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우리 회사 내에서 MBTI라는 존재 자체가 그런 특정 느낌의 어떠한 점수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해산해서 얼마나 잘 적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어떠한 많은 사람들과 잘 인과 관계를 유지시켜 주고 있는지 이제 또 회사 내에서 잘 적응해서 우리 회사 내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인지 어쨌든 회사 내에서 사회적인 이러한 인과 관계가 얼마나 잘 형성이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해 보고 또 이런 것들에 의해서 또 회사 내에서 이 사람의 입지라든가. 이 사람이 회사 내에서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나쁜 통계가 된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뭐 다른 회사에서 뭐 이런 것까지도 뭐 회사에서 뭐 간열을 하나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은 제 생각에는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회사 내에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서 공동체적으로 움직이고 또 프로젝트라든가 아니면 프레젠테이션이라든가 각 부서마다의 그 각자의 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잘 해서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의 어떤 모임이 되고 잘 어떻게 회사 내에서 적응이 돼서 우리 회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우리 회사에 대해서 얼마만큼 그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지 이런 것들도 참 중요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저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집중적으로 공략을 해서 전체적인 어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뭐 제 생각에는 어쨌든 사람을 뭐 평가한다기보다는 어느 정도 한 6개월 정도 지나고 1년 정도 안에서. 이 사람이 과연 우리 회사에서 어느 정도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어 서술하는 그런 정도의 이제 보고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뭐 능력적인 평가라기보다는 인과 관계에 대한 평가인 거죠. 솔직히 말해서 아무튼 뭐 생각 외로 다른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이런 평가들이 생긴 걸 보면은 뭐 우리 회사라는 게 모든 것들이 다 일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이래서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MBTI 인기글
- 01댓글수키님, 사람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라는 공통점을 가졌으면서도, 현재의 즐거움을 나누는 ESFP와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도모하는 ENFJ의 차이를 아주 명확하고 알기 쉽게 풀어내 주셨네요! 🍀 여행 계획 예시를 보니 두 유형의 행동 방식이 확 와닿는 것 같아요. ESFP 성향을 가진 분들이 유연함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응원까지 덧붙여주셔서 많은 위로와 힌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60026.10.23
- 02댓글저는 ES F P는 아닌데 지구마불 좋아합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ㅎㅎ40026.10.23
- 0320026.10.23
- 01댓글민들레님,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ESTP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매력을 입체적으로 참 잘 풀어내 주셨네요. 다른 사람들이 고민하고 망설이는 동안 “직접 시도하면서 무엇이 효과적인지 확인하려는 행동력”과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현실적인 답을 찾아내는 적응력이 ESTP만의 가장 큰 무기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소통 방식 뒤에 숨겨진 독립적인 성향까지 짚어주셔서 유형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덧붙여주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능력과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감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매력이 빛난다”는 문장은 ESTP 성향을 가진 분들에게 아주 멋진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늘 활기차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ESTP 분들을 온 마음으로 응원하게 만드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292126.10.22
- 02코치 답변수키님, 올곧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도 마음에 걸리고, 부당함을 알면서도 침묵하기 어려워 때로는 혼자만 다른 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 수도 있겠지요. 옳다고 믿는 마음을 설명해도 온전히 이해받지 못하고, 오히려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마음 한구석이 참 쓸쓸했을 것 같아요. 누구보다 바른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때로는 수키님 자신을 더 외롭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늘 강하고 올곧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곁에서 편히 쉬어도 괜찮아요. 수키님의 진심과 외로움까지 따뜻하게 헤아려 주는 인연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273126.10.16
- 03코치 답변ISFJ의 따뜻함은 어쩌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가까운 사람의 작은 변화까지 마음에 담아두는 모습에 있는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때로는 자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조차 잊고 지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늘 든든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괜찮은 것은 아니겠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서운함은 삼키고,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을 때도 있을 거예요. 배려는 자신을 지워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함께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거절해도 괜찮고,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괜찮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도 그 따뜻함을 건네셨으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애써온 시간들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것만큼이나, 작성자님 자신의 마음에도 다정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314226.10.15
- 01코치 답변저도 ENFJ라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지만, 때로는 정작 제 마음은 뒤로 미뤄 두고 살아온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때로는 스스로를 지치게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을 챙기는 만큼 제 마음도 잘 돌보며 살아가고 싶네요.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과 나 자신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그 두 가지를 함께 배워가는 것이 진정한 성장 아닐까요? 글을 읽으며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됩니다.375226.10.09
- 02코치 답변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마음속에 따뜻함뿐 아니라 두려움도 함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때로는 지나친 책임감과 걱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공감됩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는 것만큼 나 자신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는 마지막 문장이 참 따뜻하네요.354126.10.09
- 03코치 답변도전 정신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추진력은 분명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늘 이겨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때로는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진정한 강함은 앞서가는 능력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할 수 있는 여유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2431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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