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빠진그들에게 제가 일침을 한번 가해 보았습니다.

MBTI 같은 경우에서는 제가 앞에서도 예전에 글을 써 보았지만은 안 맞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제가 뭐 회사 내에서도 이미 면접을 많이 봤고 신입 사원들 많이 봤거든요. MBTI는 그냥 전혀 안 맞는다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쩌다가 뭐 맞는 부분들이 있긴 있습니다만은 그것이 딱 맞는다고 볼 수는 전혀 없거든요. 뭐 이런 부분들은 뭐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우리가 뭐 꿈자리를 보거나 아니면은 뭐 별자리를 보거나 혈액형을 보거나 아니면은 뭐 태어난 날 이라든가 뭐 다양한 것들을 우리가 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도 그런 것들을 봤지만 전혀 맞지도 않고 당연히 틀린 부분들인데 그냥 학창 시절이라든가 그냥 어린 시절에 그런 마음들이 하나에 그냥 비춰진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MBTI가 무슨 과학적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과학적이라고 저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제가 보호하고 온 저희 신입사원들의 MBTI를 보고 비교해 본 결과 아무런 답이 없다고 저도 이미 그런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어요. 뭐 MBTI가 그렇게 맞으면은 그 직원들이 다 그렇게 돌아가야 되겠죠. 그 사람 성격도 다 그렇게 돌아가야 되겠고요.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제가 이런 MBTI를 맹신하는 그런 직원들이 있고 젊은 직원들 특히 20대 직원들의 특히 여직원들이 이 MBTI를 참 그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남자분들은 대부분 군대를 갔다와 가지고 MBTI에 대해서 좀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데 이제 MBTI 한번 한 번씩 그냥 남들도 다 해 보니까 그냥 나도 한번 해 보겠다거나 하고 사고서. 뭐 자기가 어떤 MBTI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고서 너 MBTI가 뭐냐고서? 그 사람의 대부분을 MBTI에 대해 맞춰지는 것도 참 이상하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요새 그 여직원들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가끔 가다가 제가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제가 뭐 여직원들에게 뭐 그런 건 아니지만은 뭐 가끔 가다가 여직원들을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 소식시켜 주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있고 어느 정도 이제 있어서 아는 남자 직원들이라든가. 후배들이 있으면 결혼 못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은 이렇게 소개도 해 주고 뭐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물론 뭐 이러한 지인 소개에 의해서 만나는 것들은 뭐 자기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긴 하지만은 뭐 특징적인 게 하나가 뭐 사진 같은 경우라든가 뭐 이런 거 뭐 Instagram이라든가 뭐 이런 것도 요구하는 경우들도 있고 뭐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부분들을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들도 있는데 요새 뭐 MBTI도 뭐 물어보는 경우도 있더라고. 근데 제가 뭐 그 사람 MBTI를 아는 것도 아니고 그거는 지들이 알아서 물어볼 경우들이긴 한데 뭐 그렇다고 해 가지고 그 서로 만나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를 하면은 서로 MBTI를 꼭 물어보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요새 젊은 분들은 그런 줄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제가 소개시켜 준 분들의 얘기를 따라 보면은 여성분들이 그렇게 자기한테 MBTI를 묻고 이렇게 하나하나씩 이렇게 물어보는 부분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MBTI 부분들이 그 사람과 딱 확실하게 딱 맞는 건 아니라고.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그런 것들을 자꾸 비교하다 보면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소개시켜 준 사람은 그런 사람이 분명히 아니고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서 제가 분명히 그 여성분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그 여성분들은 남자 MBTI 이야기를 듣고서 남자가 그런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한 거 자체가 전 도대체 이해가 안 가더군요. 어쨌든 그렇게 만나면은 어쨌든 MBTI라는 것은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특히나 하나의 그냥 창구 사항이에요. 그 사람이 그렇게 딱 정답일 수 없고 정석일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 여성분에게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남성분이 네가 생각하는 대로 그런 MBTI를 가진 사람이 아니야.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MBTI에 뭐 좋은 부분도 있고 나쁜 부분 그러면 꼭 좋은 부분을 빼놓고 나쁜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럼 그 사람이 꼭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참 도대체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참 많네. 아니 저렇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스펙도 좋은 사람들이 요새 젊은 직원들 보면 스펙 아주 좋고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 친구들이 들어오거든요. 그때 왜 그런 걸 믿는지 저는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그래서 그 여직원한테 제가 이야기를 해 줬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도 아니라고. 그리고 너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맹신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죠. 그리고 지금 둘은 잘 사귀고 있습니다. 어쨌든 뭐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런 사람이 아니고 또 그런 부분들이 아닌데 왜 자꾸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부분에서 서로 만나 가면서 서로 그렇게 알아가는 단계들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MBTI는 중요하지 않아요.

hub-link

지금 MBTI를 주제로 9.9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

MBTI 인기글

MBTI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