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는 MBTI를 참 많이들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가장 재밌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그 부부들끼리 MBTI를 보면서 우리가 과연 어떠한 사람들인지 우리가 잘 맞고 있는 사람들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 시간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MBTI가 유행하기 전에 결혼했던 사람들은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가져본 적들도 있었고. 또 젊은 연예 커플들이라든가. 젊은 사람들은 이러한 그 사전에 결혼하기 전에 서로 간의 MBTI를 통해서 잘 맞는지에 대해서 서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풍속도에 따라서 물론 재미를 보는 거지만 사주라든가. 우리가 점을 본다든가 모든 것을 본다고 해서 모든 것들은 다 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들이지 이런 것들이 결국 모든 것들이 맞다고 할 수는 저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저는 그냥 외향형인 사람이냐 내향형인 사람이냐 이 정도 기준에서 부양 볼 필요가 있는 것이지. 무조건 MBTI에 대해서 맞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부에 관해서나 어쨌든 내가 삶에 있어서 상대방을 선택을 하려고 했습니다. MBTI로 선택하는 바보들은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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