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BTI가 어떤 사람들이 가장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과연 MBTI가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는 어떤 요인이 될 수 있을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 요새 보면 묘하게 MBTI에 빠져드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회사에서나 모임에서나 세상 발 꼭 완벽한 인사인데 집 문 앞에 열고 들어가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살아남기 위해서 사회적 가면을 씁니다. 하지만 어떠한 유형이든지 사회생활을 할 때면 모습과 오롯이 혼자 있을 때의 모습 사이에 지옥과 천국을 넘나드는 극심한 온도차가 항상 존재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MBTI는 16가지 유형별로 나눠져 있습니다만은 우리가 집에 있는 생활과 사회 있는 생활은 완벽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죠.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MBTI의 문제라기보다는 그 사람이 사회에서 얼마나 살아남고 오랫동안 경쟁력 있게 살아남기 위한 자신의 의지가 결국은 MBTI를 누르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여지껏 많은 사람들과 MBTI로 보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요새 이력서나 MBTI를 쓰는 것들도 있는데요. 비교를 해 보면 결국은 살아남기 위해 몸 부딪힌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 저는 그렇게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MBTI는 전혀 맞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