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J는 이기적이고 차갑다, 정이 없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개인 일의 효율이나 완성도를 중요시 하다 보니,
인간적인 면보다는 계획적이고 사무적인 면이 더 크게 보여져서 그런 것 같아요.
피도 눈물도 없고 타인의 감정은 신경조차 쓰지 않는 사람처럼 생각될 때가 너무 슬프네요.
그리고 ENTJ는 늘 쉬지 않고 바쁘게 무언가 하고 있을 거란 편견도 있는 것 같아요.
ENTJ도 때론 사람들의 정에 이끌리고,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어울리는 걸 좋아해요.
ENTJ도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세상 끝난 것 마냥 다 귀찮게 늘어져 있기도 해요.
ENTJ의 사무적이고 딱딱한 면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도 많이들 봐주셨음 좋겠어요ㅎㅎ
댓글4
MBTI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