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a
어렸을 때는 추석의 의미가 친척집 가서 하하호호 즐거운 분위기에 설레는 느낌이었는데 친척과의 교류가 끊기면서 이제는 정말 우리 가족들 혹은 시간 맞는 친구들과만 지내고 있는데요
가끔은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그립기도 하지만 직장인 N년차라 그런지 이제는 우리 가족들과 음식을 소소하게 만들면서 보내는 시간 그리고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네요
가족들과 왁자지껄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거고 이번 명절에는 일이 너무 바빠 못가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추석을 핑계삼아 가족들에게 안부 한번 전하고 추억을 쌓고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풍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