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큰이모가 치매로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전화해서 안부를 물으면 누군지 잘 몰라보더라구요
그런 언니를 바라보는 엄마는 넘 속상하셔서 우시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본인도 치매에 걸리게 될까봐 걱정을 하시네요ㅜㅜ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니 넘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네요
앞으로 엄마가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옆에서 잘 돌봐드려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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