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70이 넘어가는데 살을 빼야겠다며 갑자기 식욕억제제를 드시기 시작했어요
펜터민 성분이 들어 있어서 먹지 말라고 그렇게 말리는데도 소량이라 걱정 없다면서 효과좋다고 자꾸 복용하시는데 문제는 약 복용후에 깜빡깜빡하는게 늘었다는 거예요
본인도 자기 입으로 나 치매 초기인가? 를 매일 반복하는데 가뜩이나 연세도 많은데 몸에 유해한 약까지 드시니 치매 현상이 가속화되는 건 아닌가 걱정이예요
크게 상관은 없는 걸까요?
아니면 절대 못 먹게 말려야 하는 걸까요?
댓글12
일상/루틴 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