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셨는데 친구를 가끔 못알아보시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한데요
친구를 많이예뻐 하셨다는데 아프시고 나서 모른다고 하시니 친구는 많이 속상해 합니다.
아직까지는 어디를 나가시고 그러지는 않지만 안전문자에 사람찾는 알림이 뜨면 혹시나 하고 이름을 챙겨본다는 친구 말에 치매는 정말 무섭고 힘든 질병이구나 하며 짐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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