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나이가 들면 어느정도의 경미한 증상의 치매가 찾아온다고는 들었는데
그 증상이 심한 경우 가족력이 있으면 아무래도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치매가 있는 환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도 치매 환자로 인해 슬퍼하고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남일이 아닌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 또 두려운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치매는 정말 가족력이 있는건지, 아니면 가족력을 떠나 생활 습관에 의한 후천적인 영향이 큰지 궁금하네요.
댓글3
일상/루틴 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