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께서 치매로 병원에 오래 계셨다가 돌아가셨어요
그 모습을 어릴 적부터 지켜봐 왔었기에 치매라는 병이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엄마도 노후에 치매로 힘들어 하시지 않을 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치매는 가족력을 무시하지 못 하는 것 같아서 혹시나 저도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지는 않을 지 걱적이 돼요
간병인 보험을 미리 들어둬야 되는 건 아닌지 요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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