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성 치매 걱정

회식을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 술을 조절하지 못하고 많이 마시는 저를 발견합니다.

집에는 잘 들어오는데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안나요ㅠ

나중에 동료들 얘기를 들으니 너무 흥에 겨워 놀든지 하는 평소에 안하던 행동들을 한다고하더라구요

문제는 그 얘기를 들어도 기억이 잘 안납니다. 처음에는 얘기를 들으면 어렴풋이 기억이 났은데, 요즘은 그 기억도 없어서 알콜성 치매인가 걱정이 됩니다. 

좋은 술 조절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술자리를 아예 안 해야될까요.. 알콜성 치매 초기인거 맞나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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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다니면서 술자릴 안하기는 쉽지 않죠..
    그래도 조금씩 줄이면 어떨까요...주변에서도 이미 힘들어하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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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의지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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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술 안드시는 좋겠쥬
    굿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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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마시다 필름이 끊기는 일이 자주 있는거 걱정이지요 절주, 금주만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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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20대때 술만 먹으면 필름이 끊겼었는데 막차 끊기기 전에 일어나는 버릇 했더니 이제 그런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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