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77세시고 혈관성치매판정을 2019년도 9월에 받으셨어요
인지능력은 좀떨어지시고 대.소변은 가리십니다. 혼자 서 밥도드시고 씻고 잘 걸어다니시고..
요즘은 움직임이 많이 둔해지시고 혼자서 옷입는거나 씻는거를 잘 안하려고는 하세요..
주간 보호센타도 다니시고 계시는데 센타에서도 움직이 는게 시러서 참여를 너무 안하시는 상태이세요.. 큰문제는...담배를 많이피세요...
센터에서는 담배를 피려고 나간다고 하시거나 담배를 달라지는 않으세요
그게 제일 걱정이였던 부분인데..
대신 집에 오시면 계속 줄담배를 피시는편이에요..
엄마가 케어를 하시고 계시는데 엄마도 허리랑 건강이 좋으신 편은 아니셔서
요즘 너무 힘들어하시고계세요..
혼자서 스스로 하려고 너무 안하는거 같아서 이렇게 집에서 계속 실갱이를 하는것보다는..
요양원에서 케어를 받으시고 하는게 건강상으로는..좋 으실꺼같아서 요즘고민입니다.
일년일년이..나빠지는게 눈으로 보여서 더 무섭기도 하고요...
몸이 떨림이 조금씩 생기셔서..요양병원이좋을지..요 양원이 좋을지...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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