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 없이 바빴네요
아침엔 김치담아서 아들네 가져다주고 댕댕이들
산책시켜주고 오후엔 출근해서 일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맛난 저녁으로뽕나무잎으로
부침을 부쳤네요
그리고 이젠 손자를 위해 병원놀이
당근을 하러 나갑니다.
요즘 손자가 병원놀이에 풁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병원놀이기구를 구해보려고 당근을 했답니다.
다행이 좋은 물건을 찾아서 구매하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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