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
요즘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고 땀이 비 오듯 흐르는 무더운 여름입니다. 경남 양산은 42도가 넘어어 이제 양프리카 라고 하나보네요. 이런 기록은 반갑지가 않아요 더위 때문에 몸도 쉽게 지치고, 마음마저 무기력해져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고요. 의욕이 꺾이고 시원한 그늘만 찾게 되는 요즘 같은 날, 조금이나마? 힘이되는 명언을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난관과 시련, 그리고 당장 우리를 괴롭히는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은 때로 우리를 당장이라도 무너뜨릴 것처럼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순간의 고단함과 번아웃은 나를 패배시키는 장애물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한층 더 깊고 단단하게 완성해 나가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더위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이 고통 또한 나를 절대로 무너뜨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쉬운 길만 걸어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단단한 마인드와 체력은, 언제나 이러한 고비를 견뎌내고 이겨내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법입니다. 지금의 폭염도, 일상의 수많은 스트레스도 우리를 한 단계 성장시킬 단련의 시간이라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그치만 더운 날씨에도 힘을 내보자라는 말이지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야외활동을 하거나 힘든일을 억지로 하거나 하면서 이겨내자! 라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요즘 더위 때문에 인명피해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시원하게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