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서비스직이라 직원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요.
2014년도 부터 시작한 사업에 함께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명은 거의 초보부터 시작해서 회사에 에이스가 되기까지 제 입장에서는 많은것을 도와주고 월급도 그 수준에서는 꽤 주었던 직원 이었습니다.
그러나 직원 한명과 트러블이 생기면서 회사와 좀 어려움이 생겼고, 제가 모든부분을 설명하고 그 직원도 모든 부분을 그에게 설명하고 사과도 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직원들 그리고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그리고 나서는 최근에 변호사를 써서 허위 사실로 우리에게 돈을 원하면서 회사를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직 진행중인 상황에 있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적 이지 않은 이유들로 직원들을 감정적으로 괴롭혔으며, 본인의 고객에 까지 직원의 흉을 본다거나 거짓된 정보를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도 변호사를 통해서 이일을 해결해 가는 중이지만 10년 넘게 여러 직원들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악랄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처음 봤고. 저도 더이상 일을 하고 싶지 않을 만큼 지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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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위로가 느껴져서 많이 와닿았습니다. 선생님 말씀 처럼 한번 생각해보고 저를 챙기고 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