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직업적으로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예요. 그러다보니 잠을 적게 자도 피로감을 덜 느껴서 무리하게 일을 하거나 가끔 흥분된 상태로 말이빨라지거나 갑자기 짜증이 늘다가 그게 극에 달하면 기분이 차분해지면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때론 짜증이 극에 달에 있는데 주변에선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하거나 안좋아보인다는 소리도 종종 들어요. 이게 조울증 초기 증상 같긴한데...반복적으로 나타나다보니 제 자신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다가 어떤때는 1주일에 4번 폭음을 한적도 있어요. 지금은 다른취미에 집중하다보니 줄이고 있는데 취미가 얼마나 갈지 모르겟지만 그게 사라지면 다시 폭음을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깡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