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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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쁜일 안좋았던 일들은 잘 잊고 걱정없이 살고 스트레스도 안받는데
돈과 경제적으로 결정?해야되는일에는 자존감이 확 떨어져버려요
예전에 이사문제 집 매매문제로 골치가 많이 아팠고 실수할뻔 한일도 있었어요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 경험들이 계속들어도 잘모르겠고 하니 내가 바보인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큰 손실이 나거나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도많이되고 하니 자존감이 확떨어지더라구요
그후 그런쪽으로 트라우마가 생긴건지 돈과 관련된일이나 큰금액이 오가야되는 일이 있으면 긴장하고 자존감 팍떨어지고 초조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