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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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 점점 현실적이게 되고
그러면서 주변에 친구들을 보면서 다들 결혼도
하고 집도 사고 잘들 사는것 같은데 나는 여태 뭐했는가 자꾸 비교하게 되고 그러면서 자책하게 되고 후회가 남고 라떼는처럼 과거가 그립고 그렇네요 그러묜서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게 어느새 친구들 모임에서 이런저런 생각과 눈치를 보게 되는게 친구들이 잘됐다는 이야기 들으면 축하하면서 부럽고 배아프고 그런애기들 하면 그냥 모임에 참석하기 싫어지고 자존감 문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