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얼마 전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을 당하고
한 달 이상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탈모가 생겼을 지경입니다
왜 그렇게 미련하게 친구를 믿었나 싶고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관계에 정이 떨어져서
결국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자기 비하까지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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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을 당하고
한 달 이상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탈모가 생겼을 지경입니다
왜 그렇게 미련하게 친구를 믿었나 싶고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관계에 정이 떨어져서
결국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자기 비하까지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