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어릴때부터 저한테 ‘너 이렇잖아’ ‘너 저렇잖아’ ‘이렇네 저렇네’ 이러면서 계속 깎아내려왔요. 몇년전부터는 저렇게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경우는 많진 않은데 가끔 저렇게 얘기하거나 저렇게 얘기를 안해도 저런 생각을 하는게 너무 뻔해보여서 그것만으로 자존감 깎이거나 열등감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작은것에도 긁히는게 있어요.
심지어 그 상황에서 갑자기 가족에게 좋은일이 있거나 가족이 밖에서 성과를 내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좋은 평판을 받으면 그냥 저만 병x같아서 우울해져요
댓글14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