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초1 딸.. 4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성향도 성별도 다른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첫째딸이 6살이 되던 해부터 정말 첫째에게 한번씩 너무너무 화가 나서 주체가 안될정도입니다..
정말 화가 나는 날에는 아이가 잠을 자도 미안한 마음조차 안들고 보기가 싫을 정도로 너무 화가 삭혀지지도 않고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도 되고 스트레스 입니다.. 화가 나는 포인트는 3-4가지 정도로 매번 같은 일로 화가 나는데 이를 어찌해야 좋을지.. 정말 마음을 다잡고 타일러도 보고 대화도 해보고 편지도 써보고 책도 같이 읽어보고 해도 변함없는 모습에 정말 점점 더 참는 시간도 짧아지고 삶의 질도 떨어지고 나 자신에게도 실망 스럽고ㅠ 너무 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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